NFC 칩 하나 붙이면 끝. 스캔하면 소유자가 뜨고, 도난당하면 바로 드러나고, 팔 때는 코드로 넘깁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새 자전거가 등록되고 있어요 — 로그인 없이 차대번호로 확인하세요.
증명하고, 지키고, 넘기고. 벨로가 그걸 칩 하나로 해결합니다.
거래 전에 칩만 스캔하면 소유자와 등록 정보가 그대로 떠요. 도난품인지, 명의가 맞는지 그 자리에서 확인됩니다.
버튼 하나로 도난 신고하면, 그 뒤로 누가 칩을 스캔하든 빨간 경고가 뜹니다. 현상금을 걸면 발견자가 직접 제보할 수도 있어요.
양도 코드를 만들어 구매자에게 주면 소유자만 바뀝니다. 칩은 그대로, 거래 이력은 전부 남아요. 도난 상태에선 양도가 막힙니다.
프레임 안쪽, 시트포스트, 스템 등 원하는 곳에 붙이면 됩니다. 방수 처리되어 있어 비를 맞아도 괜찮아요. 눈에 잘 안 띄는 곳을 추천합니다.
아니요. 요즘 스마트폰은 대부분 NFC를 기본 지원해서, 칩에 폰을 갖다 대면 브라우저로 소유자 페이지가 바로 열립니다. 앱 설치가 필요 없어요.
구독 후 대시보드에서 버튼 한 번이면 됩니다. 신고 즉시 전국 도난 DB에 등록되고, 이후 누가 칩을 스캔하면 도난 경고가 표시됩니다. 현상금을 걸어 발견자 제보를 받을 수도 있어요.
양도 코드를 만들어 구매자에게 전달하면 소유자 정보만 바뀝니다. 칩은 떼지 않아도 되고, 지금까지의 거래 이력은 모두 보존돼 신뢰를 더해줍니다.
재발급을 50% 할인된 가격에 받을 수 있습니다. 등록 정보는 계정에 남아있어 새 칩만 연결하면 그대로 이어집니다.